천국이 지루할 수도 있다는 생각은 이제 불가능하다.
천국은 하나님의 창조성을 통해 모든 것이 존재하고 일어나는 곳이다.
그런 의미에서 현재 우리의 세상에서
만물이 죄의 저주로 인해 신음하고 괴로워하며
구원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제외한다면
천국은 세상과 동일한 곳이다.
여러분은 세상을 좋아하는가?
그렇다면 아마 여러분은 천국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 웨인 마틴데일, 『C. S. 루이스가 말하는 천국과 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