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질문을 끌어내는 곳이라고 알려져야 마땅하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교회의 분위기는 질문을 허용하지 않는 쪽으로 흘러가기 십상이다.
- 엘리자베스 오코너, 『세상을 위한 교회, 세이비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