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비평은 그런 일을 하지 않았습니다.
바르게 사용된 양식비평은 역사를 신화로,
혹은 신화를 역사로 축소시키지 않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시를 시로, 산문을 산문으로, 상징을 상징으로,
그리고 목격한 진술을 목격한 진술로 읽을 수 있게 도와줍니다.
- 피터 크리프트, 『C. S. 루이스, 천국에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