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는 민주주의나 시장경제에 대한 언급이 없다.
세계 곳곳의 그리스도인들은
저마다 여러 정치체제와 경제체제에서 살아왔고 살아간다.
어떤 특정한 제도도 ‘절대적’ 기독교 체제라고 할 수 없다.
그러므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에
세례 또는 침례를 주는 것은 우상숭배인 셈이다.
- 로날드 사이더, 『복음주의 정치 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