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을 찾는 손님은 절대 신이 아니다.

그들이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당연히 돈을 낸 만큼이다.

 

- 히노 에이타로, , 보람 따위 됐으니 야근수당이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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