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음에 했던 얘기로 돌아가 보세.

우리는 모두 여기에 있어도 좋다는 소속감을 갖기를 원해.

하지만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소속감이 가만히 있어도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공헌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보았네.


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미움받을 용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