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처음에 했던 얘기로 돌아가 보세.
우리는 모두 ‘여기에 있어도 좋다’는 소속감을 갖기를 원해.
하지만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소속감이 가만히 있어도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 적극적으로 공헌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보았네.
-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 『미움받을 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