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에서 지난 2014년 9월부터 12월까지 넉달 동안
어버이연합에 차명계좌로 1억 2천 만원을 넘겨준 사실이 밝혀짐.

 

어버이연합은 이 돈을 탈북자 단체에 주고 집회 사주한 것으로 추정.

 

이 기간 동안 어버이 연합은 전경련 지지 법안 통과를 위한 시위에 참가.

 

전경련은 '확인해 줄 수 없다'며 모르쇠.

 

니들이 그렇게 찬양해 마지 않는 미국 같으면
이 정도 사건이면 청문회 열려서 적어도 관련자들 망신은 줄테지만
이 나라에선 그냥 묻히고 넘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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