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 회사 식당 입점해 있는 건물 경비원이(자기 건물도 아님)
시간 돼서 정문 셔터 내리니..(10시가 넘었단다)
부하직원 보내 문 열라고해서 경비원은 또 열어줬는데
이번엔 자기 앞에 나와 사과하라고 요구.
그럴 필요 전혀 없음에도 경비원은 또 와서 사과..
그 자리에서 회장이 경비원 턱을 주먹으로 가격..
이게 어지간하면 그냥 발뺌하면서
현장에 있는 직원들이 입 맞춰 조작하고 끝났을 텐데
폭행당한 경비원이 합의 거부하면서 사과 요구하고 있고
결정적으로...!! CCTV에 찍혔단다.
경비원 측은 두 차례 폭행이 있었다고 진술했지만
회장 측은 멱살잡이 정도는 있었는데 폭행은 없었다고 발뺌.
(그럼 멱살잡이는 괜찮은 거냐)
그닥 피자 같은 거 좋아하는 편도 아니긴 하지만..
오늘부터 미스터피자는 평생 안 먹을란다.
적당히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