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일과 예배를 각각 다른 구획으로 나누면 안 되고

오히려 우리의 일을 하나의 예배행위로 보는 법을 배워야 한다.

물론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시지만

의도적으로 하나님을 당신의 일터로 모시고 가서

당신이 일하는 동안 그분의 말씀의 진리를 묵상하도록 하라.

 

- 톰 넬슨, 주일 신앙이 평일로 이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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