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참으로 하나님이 인간성을 자신 속으로 받아들였다면,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라는
복음서의 말은 단순히 비유가 아니라 무시무시한 신학적 진리다.
- 케네스 리치, 『사회적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