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의 변호사는 그냥 도와주고 지원해주는 사람이었지 같은 편은 아니었어요.
쉽게 얘기하면 한패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노무현 변호사님은 재판을 시작하고부터는 우리와 한편이었어요.
- 고호석 구술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