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실체로 ‘느낀’다는 것은 큰 기쁨이고 감사한 마음으로 누려야 합니다.
그러나 그 감정이 다시 서서히 사라질 때를 대비해야 합니다.
감정은 본질상 영구적이지 않으니까요.
중요한 것은 감정이 없을 때에도 계속 믿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시기도 느껴질 때 못지않게 유익합니다.
- C. S. 루이스, 『당신의 벗, 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