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세계는 과거의 가장 나쁜 두 세계가 결합된 모습일 것이다.
즉 상속자산의 불평등도 극심하고,
매우 심한 임금의 불평등은
능력과 생산선 측면에서 정당화되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사실에 거의 근거하지 않은 주장이다) 세계다.
- 토마 피케티, 『21세기 자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