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일을 우상으로 만드는 한 가지 방식은
일중독이다.
일중독은
오늘날 널리 퍼져 있고 종종 우상숭배라는 더 깊은 문제를 가리키곤 한다.
이 흔한
형태의 우상숭배는 삶 전체를 일을 중심으로 영유하고
우리의 정체성도 일에서 찾는 것을
말한다.
......
이것이 어떤 형태를 취하든
상관없이,
빛이 탈출할 수 없는
블랙홀처럼,
일에 대한 과도한 몰입은 어쩔 수
없이 하나님 및 타인과의 관계를 몰아내고,
일을 우리 인생의 궁극적 목표로
치켜세운다.
일이
우상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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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넬슨, 『주일
신앙이 평일로 이어질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