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고통당하는 이웃에게

자신이 하나님의 의중과 목적을 다 알고 있는 대리자인 척 함부로 나서지 말자.

 

- 박영식, 그날, 하나님은 어디 계셨는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