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특유의 예쁜 굿즈가 탐나 잔뜩 사둔 책들도 쌓여 있고..

그밖에 읽어야 할 책들, 어딘가에서 보내준 책들까지..

이번에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면 딱 한 권만 빌려오자고 마음먹었다.

 

 

 

 

 

하지만 그게 어디 마음먹은 대로 되던가..

도서관에 들어가서 서가를 몇 군데 도는 순간..

5분 만에 세 권의 책을 손에 들고 있었다.;;

 

 

 

뭐 어쩌겠어....

열심히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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