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게으름은 가진 자의 특징이었습니다.
귀족들과 지배층은 일을 하지 않으니까요.
그들은 농장과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와 농민들이
노예처럼 열심히 일하지 않는 걸 게으름이라고 불렀습니다.
- 이옥순, 『게으름은 왜 죄가 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