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은 자신을 길게 설명하거나 변명하려고 하지 않고,
자기가 걸어야 할 길을 법칙대로 행하고 걸을 때,
외부를 향해 자기를 가장 확실하게 주장하는 셈이 된다.
- 칼 바르트, 『개신교신학 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