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 싶은 탐욕은 무서운 것입니다.

오로지 사랑을 위해 산다고 (거의 자부심을 갖고) 말하는 사람들 중 얼마는

결국 끊임없이 분개하면서 살게 됩니다.

 

- C. S. 루이스, 피고석의 하나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