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시대에 교회는 고백에 충실하기 위해 입을 다물어야 할지 모르겠다.
하나님은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지만
교회는 말만 많은 교회요,
목사는 말만 많은 목사라는 인상을 주고 있으니 말이다.
- 안재경, 『렘브란트의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