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관심사와 직업이 일치하면,
자기 직업에 대한 자연스러운 관심과 야망의 충족에 따른 즐거움을
영적 성장이나 영적 위로로 착각할 위험이 있습니다.
성직자들이 가끔 이 덫에 빠지는 듯합니다.
- C. S. 루이스, 『당신의 벗, 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