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들은 물가 오르고 임금은 제자리니
아껴 사고
나눠 사고 (값이 떨어질 때까지 조금씩 나눠서)
바꿔 사고 (기존에 사던 것보다 싼 걸로)
다시 생각해 보고 사는데,
청와대도 어지간히 갖다 쓸 사람이 없는지
아껴 쓰고 (자기 사람은 끔찍히 챙긴다)
나눠 쓰고 (장관으로도 쓰고, 비서로도 쓰고, 급하면 다시 의원으로 쓰기도 하고)
바꿔 쓰고 (장관 시켰다, 총리 시켰다..)
다시 쓰고 있다.
정말 알뜰한 정부인가보다.
살림살이 금방 나아지겠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