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관대한 사회에서는 관용이 최고의 미덕이다.
그러나 인간이 처한 어떠한 상황에서든
악이 승리하기 위한 필요조건은
선한 사람들이 악에 대항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다.
- 제임스 패커, 『인간을 아는 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