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본 책과 영화들.

 

책 수는 줄어들고 줄어든 만큼 영화 숫자는 늘고..

 

그래도 뭐 이번 달은 21세기 자본을 정독했으니까.. 하며 자기 위안을 하나 게을렀다.

 

이래저래 할 일 많은 5월..

 

그냥 잘 버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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