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 없이는 아이가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쾌락은 생명의 원인이 아닙니다.
생명이 전해질 때 나타나는 증상이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사랑의 감정"은 더 깊은 곳에 놓여 있는
실물이 의식에 남긴 메아리일 뿐입니다.
- C. S. 루이스, 『당신의 벗, 루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