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죄를 지었다고 해서 내가 벌줄 필요는 없어요.

죄는 그 자체가 벌이기 때문에 안에서부터 당신을 집어삼키죠.

내 목적은 죄를 벌주는 것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걸 치유하는 것이 나의 기쁨이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