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을 때 우리는 이런 경험을 해야 한다.

메마른 의무에서 벗어나,

해야 할 일의 목록을 제시하는 기독교를 넘어,

힘겨웠던 그날 분량을 채우는 성경읽기를 지나,

파괴적인 기쁨이라 부를 만한 성경 체험에 이르러야 한다.

 

성경을 읽는데도 우리 마음이 새로운 수준에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자리로 옮겨가지 않는다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으로 성경을 읽지 않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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