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뿐만 아니라 일에도 무절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열정인 것 같지만 실은 안절부절못하는 것이거나,
심지어 자신을 치켜세우려는 것에 불과할 수 있지요.
- C. S. 루이스, 『루이스가 메리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