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임무는 영원한 것(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동일한 것)을
우리 시대의 고유한 언어로 제시하는 일입니다.
엉터리 설교자는 정반대의 일을 합니다.
우리 시대의 사상을 기독교의 전통적 언어로 치장해서 내놓습니다.
- C. S. 루이스, 『피고석의 하나님』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