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을 담고 일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열정과 책임감을 불어넣는다.

이는 조직 목표와 열정을 연결시키는 접착제 역할을 한다.

불가능한 것을 이루고, 큰 사람이 되려 하는 사람들에게는

재정적 보상보다 감동이 필요하다.

 

 - 랜디 코미사, 『승려와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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