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싸우는 만큼 젊다.

 

누군가가 사람들과 세상을 거만하게 무시한다면,

 

나이가 겨우 스물둘이라 해도 그는 이미 늙어 버린 것이다.

 

우리가 “우리 때 세상이 더 좋았지”라고 말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새로움’을 거부하기 시작할 때,

 

우리는 점점 늙어 가게 된다.

 

 

- 파울로 프레이리, 『망고나무 그늘 아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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