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사이란 어느 쪽이 됐든 한쪽이

 

억지로라도 끈을 꽉 묶어놓고 있지 않으면

 

자연히 풀려버리는 허망한 면이 있다.

 

 

- 다나베 세이코, 『서른 넘어 함박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