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경제개발을 수행할 수 없는 경제,
모든 것으로부터 버림받은
수백만 빈민들의 굶주림을 수수방관하는 경제,
나는 교육자로서 이러한 경제를 존중해야 할 이유를
전혀 느끼지 못한다.
- 파울로 프레이리, 『망고나무 그늘 아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