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과 비판 사이의 강력한 관계를 이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직원을 많이 인정할수록 비판도 효과가 크다.
어떤 상사는 항상 내 약점과 단점만 지적하고 장점은 전혀 인정하지 않는 반면,
다른 상사는 내가 업무를 잘 처리할 때마다 항상 칭찬한다고 생각해 보자.
둘 중 누구의 비판이 더 효과적일까?
- 폴 마르시아노, 『존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