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고난은 헛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결코 고통의 선물을 허비하지 않으십니다(빌 1:29).
고난의 선물은 하나님의 사역자들에게
그분이 가장 좋다고 아시는 대로 주어지며,
우리가 돌보는 양떼의 위로와 구원을 위한 것입니다.
- 존 파이퍼, 『형제들이여, 우리는 전문직업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