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으로서 공부와 신앙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입장에서
시간의 배분이 중요했습니다.
고시생에겐 늘 그렇듯이 시간은 항상 남으면서도 부족합니다.
교제와 스트레스해소, 취미생활로 시간을 다 소비하고
정작 부족한 공부시간을 확보하고자
봉사를 그만둘지 고민하는 저의 어리석음을 보았습니다.
- 『고시 합격한 청년들의 신앙이야기』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