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제보다 우선하는 사역은 자칫 우상이 될 수 있다.
사역에만 집중하다보면
도리어 내 영이 메마르고 육체가 곤비해진다.
사역은 너무나 귀하고 중요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하나님과의 교제이다.
- 이용규, 『더 내려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