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젠하워는 1953년 4월, 또 다른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
제작된 모든 총, 바다를 누비는 모든 전함, 발사된 모든 로켓은
굶주리는 사람과 헐벗은 사람에게서 훔친 장물과 같습니다.
군수 산업은 돈만 잡아먹는 게 아닙니다.
노동자의 땀, 과학자의 천재적 재능,
어린이의 희망까지 집어 삼킵니다.
- 톰 하트만, 『중산층은 응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