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한 기업 엘리트의 손에 권력을 쥐어 주려는 보수의 계략은
법인세 전면 폐지를 외치는 것에서 출발한다.
기업이 국가의 공동 자산을 마음껏 이용하고 빼먹으면
그 비용을 국민이 죄다 메우라는 소리이다.
- 톰 하트만, 『중산층은 응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