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우리를 개미집 수준으로 격하시켜서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끌어 모으고

소비하는 일에 허둥거리도록 만드는 사회에 살고 있다.

따라서 이에 반격하는 행동을 취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 유진 피터슨, 『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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