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큰 체험 속에서 회심하였다고 할지라도,

자신 안에 있는 죄를 죽이는 삶에 대하여 무지하거나

이를 실천함에 있어서 게으른 삶을 산다면,

그는 결코 영적인 생명력을 지닌

풍성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 김남준, 『죄와 은혜의 지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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