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기업은 본질적으로 반민주적일 수밖에 없다.
CEO가 왕이고 이사는 영주이며 노동자는 농노인 봉건왕국이다.
기업이 국민보다 정부에 더 큰 힘을 발휘할 때,
중산층은 자취를 감춘다.
민주주의와 중산층은 불가분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 톰 하트만, 『중산층은 응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