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인은 절대로 패배자한테 발길질을 하지 않소.
그것은 패배자의 심정을 배려한다기보다
로마인 자신의 자존심에 어긋나는 짓이기 때문이오.”
- 갈레리우스(로마제국 황제, 재위 305~311)
- 시오노 나나미, 『로마인 이야기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