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교도 성직자들은 자기 교회 교인들이 성경을 읽고

그들의 설교를 잘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까지

양육하는 일이 자신들의 책임으로 여겼다.

 

청교도 성직자들의 설교는

심오한 신학적 깊이와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러한 청교도 성직자들의 설교는

유머 예화에만 신경 쓰고 청중의 귀만 즐겁게 해주는

천박한 현대 성직자들의 설교와는 천양지차가 난다.

 

- 마이클 호튼, 『미국제 복음주의를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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