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 못박힌 고통을 참으셨듯,
주님은 그의 몸되신 교회의 아픔을 품으신다.
나는 종종 어느 것이 더 주님을 아프게 했는지 궁금하다.
- 필립 얀시

Christ bears the wounds of the church, his body,
just as he bore the wounds of crucifixion.
I sometimes wonder which have hurt worse.
- Philip Yan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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