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S. 루이스의 『천국과 지옥의 이혼』 6장을 함께 읽으며, 인간이 왜 끝까지 움켜쥐려 하는지, 왜 하나님보다 하나님의 것을 더 챙기려 하는지를 살펴봅니다.
천국은 누리는 곳인데 우리는 왜 늘 소유하려 할까요? 루이스가 그려낸 한 욕심 많은 유령의 모습 속에서 오늘 우리의 신앙생활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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