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우상으로 삼았다는 한 가지 징후는
성공이 가져다주는 거짓된 안전감이다.
가난한 이들과 소외층은 고생을 그러려니 하며
인생살이가 ‘고달프고 냉혹하고 덧없다’라는 것을 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은
역경에 훨씬 더 충격을 받고 아연실색한다.
- 팀 켈러,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