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우리에게 주신 이야기에서 나이가 드는 것은 원수가 아니다.”
예수는 우리에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부르신다.
탐욕스럽게 “이 세상에서 오래 사는 것에” 집착하다 보면
우리는 예수의 말씀과 생명을 잃어버릴 수 있다.
- 폴 스티븐스, 『나이듦의 신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