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우리에게 주신 이야기에서 나이가 드는 것은 원수가 아니다.”

예수는 우리에게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라오라고 부르신다.

탐욕스럽게 “이 세상에서 오래 사는 것에” 집착하다 보면

우리는 예수의 말씀과 생명을 잃어버릴 수 있다.


폴 스티븐스, 『나이듦의 신학』 중에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