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 S. 루이스의 "천국과 지옥의 이혼" 읽기 다섯 번째 영상입니다.
■ 이번에는 존경받던 주교의 유령이 친구를 만나지만, 결국 스스로 지옥으로 돌아가 버린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는 왜 지옥을 더 좋아했을까요? 여기엔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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