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현상이 붐이 되기 위해서는

언제나 ‘멋지게 보이는 것’이 불가결하다.

재미있게 책을 사는 모습이나 책에 몰두하며 말하는 모습,

우아하게 독서하는 모습이

마타요시 씨 같은 유명인을 통해 미디어에서 소개되는 일이

‘폼이 나는가 나지 않는가’만이 가치 기준이 된 현대 사회에서는

특히 중요하다.


야마시타 겐지, 『서점의 일생』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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